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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IT DAILY]여드름 피부, 근본 원인 ‘알고 치료’ 하자
등록일2014.06.12





[생활정보] 다른 계절보다 피지분비가 많아지는 여름은

여드름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는 괴로운 시기가 아닐 수 없다.

 더운 여름철은 피지분비가 왕성해 모공이 막히기 쉽고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

여드름의 증세가 악화되어 더욱 확실한 관리가 필요란 시기이기 때문이다.

특히 노출의 계절인 만큼 가슴과 등의 난 여드름과 흉터는 더욱 신경쓰이기 마련.

 

꾸준히 관리해도 잘 없어지지 않는 여드름 때문에 고민이라면

무엇보다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내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단순히 사춘기, 화장품 독, 스트레스 등 일시적인 증상으로 생각하고

방치하면 여드름을 더욱 악화시키게 되고 재발성이 강한 여드름으로 인해

 계속적인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최근 바쁜 일생생활로 불규칙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가지고 있는 직장인들의 경우도

성인여드름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사례가 많다.

성인여드름은 스트레스와 잦은 음주와 흡연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도 있으며

크게 좁쌀 크기의 피지가 피부 표면으로 빠져 나오지 못해 생긴 면포성,

여드름과 염증을 동반하는 농포성, 여드름 그리고 노랗게 곯은 화농성 여드름으로 나누어진다.

 볼과 턱 쪽에 많이 발생하며 완치가 힘든데다 치료시기를 놓치면 흉터가 생길 수 있어 치료가 시급하다.

 

한의학에서는 식습관, 생활습관 외에도 여드름의 근본적인 원인을

몸의 노폐물이 축적되어 열과 만나 생기는 것을 원인으로 보기 때문에

소화기 문제, 울화, 간 기능 저하와 같은 근본적인 문제를 치료하고

내부 장기의 균형을 바로 잡아 원인을 제거해 피부에 염증을 발생시키는 문제를 우선적으로 치료한다.

 

이와 관련, 수원ㆍ영통ㆍ동탄 지역에서 명성을 얻고 있는 여드름 피부 전문

가로세로한의원 이지은 원장은 “한약복용을 통해 체내에 쌓인 열과 독을 풀어주고,

약해진 장기의 기운을 북돋아 줌으로써 여드름이 생기는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가로세로한의원 이 원장은 “얼굴이 붉고 열감이 많거나,

염증이 동반된 경우 표피와 진피의 세포재생을 촉진시켜 각질을 탈락시키고

피지분비를 억제하는 미세약초침 치료로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52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