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HOME>커뮤니티>보도자료
글보기
제목[공감신문]고도비만 다이어트, 체질진단 에서부터 시작해요
등록일2018.04.12





날씬하고 탄력 있는 몸매가 자기관리의 하나의 척도가 된 요즘,

다이어트에도 일종의 ‘빈익빈 부익부’가 생겨나고 있다.

철저한 자기관리로 늘씬한 몸매를 뽐내는 이가 있는가 하면,

고도비만으로 인해 남몰래 흐느끼는 이들 또한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고도비만은 자기관리에 소홀하고 게으르다는 인상을 주기 때문에 심리적인 고통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탓에 고도비만은 옷을 구입하는 일부터 대인관계까지 일상적인 생활 전반적으로 영향을 받는다.

특히 비만으로 비롯된 각종 합병증으로 고통 받는 것은 물론

고도비만 자체가 취업의 걸림돌로 이어지기도 한다.

비만을 병으로 받아들이고 체중감량에 나서는 이유다.



또 다른 고도비만의 특징은 살이 쪄서 받는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풀다 보니

살이 계속 찌게 되는 악순환을 반복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고도비만은 보통 청소년기부터 시작되는 가능성이 높다.

영양가는 낮지만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자주 섭취하고 운동을 적게 하는 환경에서 길들여졌을 경우

성인이 되어서도 스스로 조절하기 어렵고, 고도비만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



수원 영통구 경희해한의원 이지은 원장은

 “고도비만은 당뇨와 고혈압, 고지혈증의 각종 성인병을 일으키는 것은 물론

자신감 위축으로 인해 우울증과 같은 심리적인 질환까지 불러올 수 있다.

특히 여성의 경우 고도비만인 상태로 임신을 한 경우라면 불임과 조산의 위험이 높을 수밖에 없다.”며

적극적인 대처를 강조했다.



이어 “고도비만 환자들의 경우에는 본인의 의지로 혼자서 쉽게 살을 뺄 수 없는 상황이다.

따라서 단순한 다이어트가 아닌 ‘치료’의 개념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다.

무조건 굶는 것이 아닌 체질에 적합한 건강한 다이어트방법이 시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다.”라고 조언했다.



고도비만 해결을 위해서는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자신의 체질을 점검하고,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치료적인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이때 체계적으로 건강하게 살을 빼기 위해 가장 중요한 일이 체질개선이다.

살이 쉽게 빠지는 체질로 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우리 몸에는 체중을 조절하는 능력이 있어 많이 먹어도 일정한 체중을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 있는데,

고도비만의 경우 꾸준히 체중이 증가하면서 어느 순간 급속한 체중증폭으로

조절이 불가한 상태의 체질로 변하게 된다.

이런 경우 인체 소모 시스템이 무너지게 되는데,

이 때 필요한 것이 체질개선다이어트라는 이 원장의 조언이다.



이에 고도비만 한방 다이어트는 환자의 체질, 건강상태, 비만정도를 고려한

맞춤처방 한약으로 체지방 감소와 지방세포들이 잘 분해되도록 만드는 체질 개선에 집중된다는 설명이다.



이러한 한방다이어트를 이용한 고도비만치료는 원활하지 못했던 혈액순환의 개선,

체지방분해 작용, 신진대사 회복, 변비와 불면증 해소 등에도 도움을 준다.

특히 비만의 원인이 되었던 원인 질환을 치료한다는 것.



이 원장은 “대표적인 처방은 3가지다. 해 이지S캡슐은 빠른 흡수로 식욕억제효과를,

해 슬림환은 대사기능회복이나 독소에 의한 신체 증상 개선,

해 시크릿은 1:1 맞춤 처방으로 체내 불필요한 노폐물 제거와 체질 개선에 도움을 주고 있다.”며

“자신의 몸 상태와 체질에 맞도록 이루어진 맞춤 처방으로 진행돼야만

오장육부의 기능을 활성화 시키고 해독, 면역력 증진 등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다이어트한약이나 침구치료 등의 방법들은 급격한 체중감량으로 나타날 수 있는 요요현상 등의

부작용을 방지하고 건강회복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개인상태에 따른 정확한 처방 등의 치료가 적절히 적용돼야만 가능하다.

때문에 풍부한 경험과 실력 있는 의료진을 통해 보다 정확한 상담이 이뤄진 후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




http://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42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