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크리스천투데이]자궁근종, 비수술적치료로 개선 가능한 한방치료에 주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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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8.10.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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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 거주하는 회사원 구 씨(25)는 최근 들어 극심한 생리통과 골반통증을 느꼈다. 평소 생리통이 있었던 구 씨는 요새 들어 업무적인 스트레스가 많아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이라 생각해 생리통심할때 진통제로 통증을 버텼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계속되는 통증으로 결국 의료기관을 찾은 그녀는 ‘자궁근종’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자궁근종이란 자궁을 이루는 대부분의 근육층인 평활근에 발생하는 양성종양을 뜻한다. 자궁근종증상으로는 구 씨의 사례처럼 극심한 생리통과 골반통, 많아진 생리량, 빈뇨, 아랫배가 나오는 증상 등이 있다. 그러나 대부분 눈에 띄는 증상이 없는데다가 위의 증상들은 평소 여성들에게 자주 나타나기 때문에 간과하고 지나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커질 대로 커진 자궁근종크기로 뒤늦게 치료를 결심하게 된다면 자궁의 손상과 적출은 물론 불임과 같은 심각한 상황에 처할 수 있다. 때문에 자궁에서 보내는 사소한 신호더라도 눈여겨보고 조속히 의료진과 상담을 통해 치료를 결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길어진 생리기간, 지속되는 출혈, 안면염증, 만성피로 등 자궁근종증상을 겪었다. 그러나 탕약과 뜸치료 등 꾸준한 한방치료를 통해 개선되고, 면역력과 신체건강이 증진되는 데 도움을 얻었다.”고 말했다.
잘 이해한 상태의 상담과 치료가 여성 환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몸과 마음을 함께 치료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
여성자궁근종증상 치료를 위해서는 한약요법과 뜸 치료 등이 적용된다는 설명. 경희해한의원 측에 따르면 한방을 통한 자궁근종치료법은 자궁의 어혈을 배출해주는 효과와 자궁에 무리를 가하지 않고 악화된 자궁의 기능을 정상화에 기여한다. 난소의 기능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다.
각종 노폐물을 없애 정상적인 자궁기능을 회복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한다는 것. 한방치료는 자궁근종크기와 관계없이 자궁근종원인을 개선하는데 집중하기 때문이다. 환자의 상태와 체질에 맞게 1:1로 처방되어야 가능하다. 어혈 제거 및 자궁 내 순환 개선 효과를 위해선 획일적인 한약처방이 되어선 안 된다는 것이다.
풍부한 임상경험을 가진 의료진에 의해 안전하게 진행돼야 한다. 기혈순환 개선에 좋은 침, 한약 성분을 경락과 경혈에 주입하는 약침, 어혈 및 담음의 체외배출을 돕는 부항, 온열 자극 효과를 가진 뜸이 한약과 함께 사용되면 더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자궁근종에 대한 정확한 치료와 더불어 환자에게 도움이 될 만한 식습관이나 생활습관도 의료진 안내에 따라 철저히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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