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글보기
제목 [크리스천투데이]재발 잦은 좁쌀여드름, 체계적인 한방치료 시작해볼까
등록일 2018/03/09









수원에 사는 장 씨는 이번에 대학에 입학하는 신입생이다.

그녀는 사춘기가 훌쩍 지난 현재까지도 사라질 기미를 보이지 않는 이마좁쌀여드름 때문에 고민이 많다.

친구를 사귀기 위해 분주해야할 지금도 좁쌀여드름으로 인한

외모콤플렉스로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서는 게 꺼려진다.

본인에게 스트레스를 줄 뿐 아니라 인간관계에도 영향을 주는 좁쌀여드름을

어떻게든 치료하고 싶은 게 장 씨의 솔직한 심정이다.

 

 

좁쌀여드름은 좁쌀같이 생겼다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정확한 명칭은 면포성여드름이다.

이는  피부에 돋아나는 초기 여드름증상이다.

좁쌀여드름이 발생하는 이유는 모공벽에 쌓인 각질 때문이다.

이로 인해 모공이 막히면 피지가 밖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모공에 고이게 되어 좁쌀여드름이 나타나는 것이다.

좁쌀여드름은 청소년 시기에 호르몬 분비량이 늘어남에 따라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사례의 장 씨처럼 성인이 되어서도 좁쌀여드름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다.

이들 중 대부분은 좁쌀여드름관리에 힘쓰고 있는데,

좁쌀여드름은 홈케어 등으로는 개선이 어렵다.

또한 좁쌀여드름치료를 받더라도 재발하기도 쉬운 피부질환으로 인식되고 있다.


영통역 경희해한의원 이지은 원장은

"근본적인 좁쌀여드름치료를 위해서는 좁쌀여드름이 발생하는

주요 원인을 먼저 파악한 뒤 치료할 필요가 있다."며

"여드름은 체질과 몸 안의 장기가 약화되어 노폐물과 열로 축적되면서 발생한다."고 말했다.



경희해한의원에 따르면 피부는 내장의 거울이다.

얼굴의 각 부위는 경락을 따라 오장육부와 연결되어있는데,

이마의 좁쌀여드름의 경우 폐나 위의 기능이 저하되어 발생한다.

장기에 문제로 생긴 열독이 얼굴로 모임에 따라 피지 과잉 분비가 나타나는 것이다.

따라서 좁쌀여드름 압출치료와 함께 장기의 기능을 바로잡는 한방치료도 이루어져야 한다는 설명이다.



경희해한의원 측은 정확한 압출치료와 더불어 환자의 연령, 체질, 여드름 종류, 증상 정도 등을 고려한

한약을 처방해 치료효과를 극대화시킨다고 전했다.

    

여드름치료 한약은 얼굴에 몰린 열독을 해소시켜 좁쌀여드름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큰 효과를 보인다.

또한 몸을 따뜻하게 하고 비위의 기능도 강화시켜준다.

그러면 신체 불균형이 해소되고, 기혈순환이 원활해지면서

좁쌀여드름의 내부적인 원인까지 해결된다는 게 경희해한의원 측의 설명이다.

이밖에 피부 순환을 촉진시켜 피부재생을 돕는 약침치료, 안면의 열을 내림과 동시에

염증 제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청혈침치료도 시행되어 한약의 효과를 높인다.



이에 대해 이 원장은 "여드름흉터 내원치료도 시행중인데,

미세다륜침MTS, 미세약초침, 생기침흉터복원침술, 진정마스크 등이 그 방법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전했다.



덧붙여 이 원장은 "여드름 압출 과정이 오염된 손이나 기구로 이루어진다면

염증이나 상처가 생겨 여드름자국이나 흉터가 남을 수 있다.

정확하고 안전한 압출치료를 위해선 풍부한 임상경험을 갖춘 의료진을 찾는 것이 현명하다.

아울러 좁쌀여드름이 발생하는 내부 환경까지 한방치료로 개선하면

재발 걱정 없는 좁쌀여드름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0245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