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대한급식신문]갱년기다이어트, 굶지 않고 건강회복과 체질개선 도울 수 있어야 | ||
|---|---|---|---|
| 등록일 | 2018/05/03 | ||
![]() [대한급식신문=박나래 기자] 남녀노소 구분 없는 큰 관심사, 바로 ‘다이어트’다. 다이어트는 날씬한 몸매를 위한 자기만족을 위해서 시작하기도 하지만 건강을 목적으로 시작하는 경우도 있다. 특히 중년다이어트가 이에 해당한다. 중년의 건강은 체중과 지방량의 조절이 중요하다. 체중과 지방량은 고혈압, 당뇨, 콜레스테롤, 다낭성난소증후군 등의 질환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젊은 시절에는 기초대사량이 높아 쉽게 빠졌던 살이 40대 또는 50대에 진입하면 훨씬 어려워진다. 특히 무분별하고 계획적이지 못한 식이조절, 극단적인 운동을 진행할 경우 후유증을 호소하거나 합병증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아 본인의 몸 상태에 맞는 갱년기다이어트가 이뤄져야 한다. 수원 영통구 비만치료한의원 경희해한의원 이지은 원장은 “내 몸 상태에 맞는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을 선택하고 싶다면 체질과 건강상태를 면밀히 파악해 나잇살을 효과적으로 감량할 수 있는 한방다이어트가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한방다이어트한의원 치료는 굶지 않고도 탄력 있게 뺄 수 있는 체중감량 외에도 안면홍조, 화끈거림, 불면증 등 갱년기증상의 개선 역할을 한다”고 덧붙였다. 단순히 식욕조절을 도와 체지방을 감량하는 다이어트가 아닌 살이 찌는 이유를 근본적으로 파악하고, 원인을 개선하는데 목표를 둔 체질개선 방식이라는 설명이다. 이를 위해서는 개개인의 체질적 특성과 현재의 신진대사 상태, 축적된 지방량, 몸속의 독소와 노폐물, 갱년기증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맞춤 한약이 조제돼야 한다. 경희해한의원 측에 따르면 한약은 해독효과가 더해져 체내 노폐물과 독소 배출 등에 이롭고, 저하된 중년층의 신진대사 기능을 활성화 하는 데 도움이 된다. 즉 환자에 따라 평소 겪고 있던 소화불량, 변비, 부종, 만성통증 등 만성 신체증상과 불면, 무기력감, 안면홍조 등 갱년기 증상 완화에도 보탬이 된다는 설명이다. 이지은 원장은 “대표적인 치료법으로는 빠른 흡수로 식욕억제를 돕는 갱년기 해 이지S캡슐, 독소에 의한 신체 증상 개선이 가능한 갱년기 해 슬림환, 맞춤 처방으로 체내 불필요한 노폐물 제거와 체질 자체를 개선하는 갱년기 해 시크릿 등이 있다”고 전했다. 이 같은 치료는 맞춤 한약 처방과 함께 침이나 뜸 등의 침구치료도 가능하다는 설명. 이는 두통, 어깨 통증, 불면 등의 다이어트부작용 해소에도 도움이 돼 안전한 체중감량을 도와준다. 비만치료를 통한 체중감량은 나잇살로 고민인 중년이나 살과의 전쟁을 하고 있는 고도비만환자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