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공감신문]50대 갱년기다이어트, 건강 바로잡는 비만치료여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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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8/11/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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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여성의 생리가 완전히 종료되는 말로 폐경 대신 완경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더 이상 여성이 아니라는 부정적인 의미에서 벗어나 여성의 삶에 있어서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 때문에 갱년기 관리는 앞으로 남은 노년을 어떻게 보내느냐를 결정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수원 영통구 경희해한의원 이지은 원장은 “중년을 위한 40대, 50대 다이어트는 체질과 건강상태를 고려한 방법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한약과 침구치료를 통해 갱년기증상을 치료하고 체중이 증가되는 문제점도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 건강을 다스리는 비만치료가 이뤄져야 하는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빠른 흡수로 신속한 식욕억제효과를 만드는 캡슐, 대사기능회복과 독소에 의한 신체 증상 개선이 가능한 환, 습담과 어혈을 효과적으로 배출하고 동반된 질환을 치료하는 맞춤 한약처방 등으로 개선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다낭성난소증후군 등 비만 원인 질환 치료, 원활하지 못했던 혈액순환의 개선, 체지방분해 작용, 신진대사 회복, 변비와 불면증 해소 등에도 이러한 한방다이어트의 도움을 얻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경희해한의원 측에 따르면 무조건적인 절식과 비교한다면 건강을 회복하는 방법으로 살을 뺄 수 있다. 한편, 한방다이어트는 정확한 체질진단 및 개인별 처방이 이뤄져야 효과를 높일 수 있다. 극단적이고 무리한 다이어트보다는 본인의 체질, 건강상태에 따른 정확한 방법으로 치료가 이뤄지는 것이 좋고,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과 체계적인 진단이 요구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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