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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스포인트] 오돌토돌 좁쌀여드름, 흉터 남기기 전 조기 치료 시작해야
등록일 2018/12/17


연이어 찬바람이 부는 겨울은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고, 실내 환경을 청결히 유지하기 어려운 계절이다.

이 시기에는 건강관리에 더욱 유념해야 한다.

특히 피부건강 중에서도 건조해진 환경, 연말로 잦아지는 모임과 회식,

업무스트레스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나타나는 좁쌀여드름에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



좁쌀여드름은 특정 부위가 아니라 이마, 볼, 턱 등 광범위하게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는 특징이 있다.

오톨도톨한 이마좁쌀여드름으로 본인도 모르게 얼굴로 손을 가져다대고,

면포를 뜯고 짜다가 상태가 더욱 악화되고 흉터가 남은 경우도 적지 않다.



또 집에서 좁쌀여드름관리를 위해 압출기로 여드름을 짜거나,

맞지 않는 여드름화장품을 억지로 사용한 경우에도 염증을 일으켜 화농성여드름으로 발전하는 등

증세를 더욱 악화시키기도 한다.



단순히 피부 표면의 염증만을 치료하고, 몸 속 여드름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면

아무리 치료를 하더라도 재발이 될 가능성이 높다.

피부 표면으로 나타나는 외부적인 문제점과 몸 속 불균형과 같은 내부적인 문제점을

함께 바라보는 좁쌀여드름치료가 이뤄져야 한다.



특히 학의학에서는 얼굴로 가는 안면부의 ‘화’나 ‘열’이 조절되지 않아 얼굴에 열독이 차게 되면

여드름을 유발한다고 보고 있다.

따라서 한방에서는 체내 약화된 장기를 회복시키고, 열독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좁쌀여드름치료를 진행한다.



필요한 부위 세심한 압출치료가 우선적으로 안전하게 이뤄져야 한다.

피부의 열독을 빼내고 충분한 보습 효과를 위한 마스트, 피부 순환을 통해

건강한 피부로 재생시키는 역할을 하는 약침치료,

안면의 열을 내려 염증 제거효과를 주는 청혈침 등이 대표적인 치료방법이다.



또 한방치료에서 기혈순환을 돕고 만성적인 여드름의 내부적 원인을 해결하기 위한 한약처방은

매우 중요한 치료다. 한약은 환자의 연령, 체질, 여드름 종류, 증상 정도 등을 고려해

의료진이 직접 배합 빛 처방해 여드름 발생의 주요 내부 원인인 열독과 신체 불균형해소,

질환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좁쌀여드름원인, 좁쌀여드름관리 등 치료과정과 함께 셀프세안법지도로

올바른 생활습관을 환자들에게 제안하고 있다.

대게 여드름 환자들은 세안 시 얼굴을 박박 문지르는 경향이 있는데,

이 경우 좁쌀여드름증상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



정확한 피부 진단 후 이루어지는 치료과정과 함께 평소 식습관,

생활습관 개선이 동반된다면 치료효과는 오래 지속될 수 있다.

숙련된 의료진과의 체계적인 좁쌀여드름치료와 함께

올바른 생활습관으로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도움말: 수원 영통역 경희해한의원 이지은 원장

출처 : 뉴스포인트(NewsPoint)(http://www.pointn.net)


http://www.point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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